성적 자료 확인
최근 점수와 틀린 유형을 함께 보며 점수 뒤에 있는 원인을 나눕니다.
diagnosis
학생의 성적, 이해도, 공부 습관, 시험 전 루틴을 함께 살펴 영어·수학 학습 방향을 정리합니다.
question list

최근 점수와 틀린 유형을 함께 보며 점수 뒤에 있는 원인을 나눕니다.
수학은 개념 결손·공식 적용·계산 실수, 영어는 어휘·문법·독해·서술형 약점을 구분합니다.
계획을 세우지만 실행하지 못하는지, 오답을 다시 풀지 않는지, 시험 직전에 몰아서 공부하는지 확인합니다.
시작 교재와 단원, 숙제 분량, 복습 주기, 플래너 점검 항목을 학생 상황에 맞게 정리합니다.
consulting point
같은 수학 60점 학생이라도 원인이 다르면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상담에서는 학생에게 가장 먼저 필요한 관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좁혀야 합니다.
개념 부족, 연습량 부족, 계산 실수, 문제 해석 오류, 시간 배분 문제 중 우선 관리할 부분을 정합니다.
무조건 어려운 교재로 시작하지 않고, 실제로 막힌 단원과 이전 학년 결손 여부를 기준으로 출발점을 잡습니다.
성적관리와 습관관리 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둘지 정하고 플래너, 숙제, 오답 확인 강도를 맞춥니다.
LEARNING COACHING DIFFERENCE
진단상담을 찾는 학부모라면 성적표보다 먼저 숙제 실행률, 반복 오답, 시험 전 계획이 어떻게 관리되는지 확인해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현재 교재·최근 시험지·숙제 실행 정도를 함께 보며 먼저 막힌 지점을 찾습니다.
이번 주에 끝낼 분량을 작게 나누고, 학생이 실제로 지킬 수 있는 계획으로 조정합니다.
수업을 들었는지보다 계획을 수행했는지, 미룬 이유가 무엇인지까지 확인합니다.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데서 끝내지 않고, 왜 틀렸는지 말로 설명하는 단계까지 봅니다.
상담 후에도 학부모가 아이의 변화와 다음 관리 포인트를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진단상담 학습 상담에서는 과목 선택보다 먼저 공부 습관과 시험 준비 리듬을 확인하고, 필요한 관리 강도를 단계별로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등·중등·고등 학생에게 필요한 것은 ‘오늘 무엇을 배웠는지’보다 ‘이번 주에 무엇을 끝냈고, 어떤 오답을 다시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